Fei-Fei Li · ImageNet 창시자, World Labs CEO — 머신의 3D 물리 세계 이해를 추구 · 2026.03.23 ~ 04.06 큐레이션
AI는 이제 특정 전공자만의 언어가 아니에요. Fei-Fei Li의 최근 두 트윗은 서로 다른 맥락에서 출발하지만, 하나의 공통된 메시지를 향해 수렴해요. AI가 모든 분야로 스며드는 가운데, 그 중심에는 여전히 사람의 상상력이 있다는 것이죠.
공대생만의 수업이 아니다 — 스탠퍼드 7개 단과대가 모이는 AI 강의실
It’s 11th year and counting! Teaching the first lecture of @cs231n every year has been a highlight of my spring seasons. As usual, I asked students which departments or schools they come from @Stanford . Increasingly, students raise their hands to indicate that they come from all seven schools on campus, from @StanfordEng to @StanfordMed @StanfordHumSci @StanfordGSB @StanfordLaw @StanfordEd @stanforddoerr . AI is truly a horizontal technology that excites students across all disciplines!🤩
Fei-Fei Li가 창설한 스탠퍼드의 CS231n(컴퓨터 비전 강의)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어요. 눈에 띄는 변화는 수강생 구성이에요. 공과대학은 물론 의대, 경영대(GSB), 법대, 교육대까지 캠퍼스 7개 단과대 학생이 모두 손을 드는 풍경이 이제 익숙해졌어요. Fei-Fei Li는 이를 “AI는 진정한 수평적 기술(horizontal technology)”이라는 한 문장으로 정리했어요. AI 리터러시(이해·활용 능력)가 특정 전공의 전유물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예요.
1억 개의 스플랫(splat)을 만드는 건 AI, 세계를 아름답게 만드는 건 사람
AI can generate 100 million splats, but it’s one creator’s imagination that made this uniquely beautiful world possible!🤩
3D 장면을 표현하는 기법인 가우시안 스플래팅(Gaussian Splatting)은 수백만 개의 점(splat)으로 공간을 재구성해요. AI는 그 1억 개의 점을 거뜬히 생성할 수 있지만, Fei-Fei Li는 그 결과물을 ‘유일하게 아름다운 세계’로 만든 것은 창작자 한 명의 상상력이라고 짚었어요. 기술의 처리 능력과 인간의 창의성이 대체 관계가 아닌 협력 관계임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 주는 말이에요.
강의실의 다양성과 창작 현장의 사례 모두, Fei-Fei Li의 시선은 같은 방향을 향해 있어요. AI가 강력해질수록, 그것을 의미 있게 만드는 인간의 역할이 더욱 선명해진다는 것이에요.
📚 출처 (Sources)
- [1]@drfeifei on 𝕏 · 2026-04-03 — “It’s 11th year and counting! Teaching the first lecture of @cs231n every year has been a h…”
- [2]@drfeifei on 𝕏 · 2026-03-26 — “AI can generate 100 million splats, but it’s one creator’s imagination that made this uniq…”
본 글은 Fei-Fei Li(@drfeifei)이(가) 지난 14일간 X(트위터)에 올린 게시물 중 2건을 인용해
Claude(Anthropic)가 한국어로 큐레이션·해설한 것입니다. 원문 저작권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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